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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춘엽 대한건설기계협회 회장, 적십자 통해 남원시에 1,0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대한건설기계협회장 안춘엽(한일종합중기 대표)이 고향인 남원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을 통해 이뤄졌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안춘엽 회장은 전북 19호 회원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남원 소망의집과 남원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누어 활용될 예정이다.

안춘엽 회장은 “고향인 남원시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한 2026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춘엽 회장은 대한건설기계협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전주상공회의소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또한 전주덕진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전북대학교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전북교통방송국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전일로타리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원=정하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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