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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통경찰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지난해 2025.12.01.~2026.01.31.까지 2달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전북 교통경찰은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과 약물운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 중이다.

특별단속 기간 중 1월 11일까지 6주간 △유흥·번화가 △식당가 △고속도로 진·출입 등의 아침 출근길 △관공서 △공공기관 △공단 주변 등에서 숙취 운전 단속해 총 271명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 적발 (자동차 등) ▷취소 141명 ▷정지 117명 ▷(PM) 7명 ▷(자전거) 6명

그 결과,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는 단 1명도 없었으며, 전년 동일기간 대비, 사고는 25.0%(36→27건), 부상자는 52.9%(70→33명)로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아직 남은 특별단속 기간 음주운전 예방 활동에 집중하여 음주운전이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겠다”며 “술을 조금이라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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