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이 육성하는 고향주부모임전북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전북연합회가 12일 '2026년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전북 14개 시·군 신임회장단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신임 전북도 임원진 선출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 △농심천심운동 확산 방안 △조직 활성화 등의 논의가 펼쳐졌다.
특히 농심천심운동을 26년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도농상생 실천 활동',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지원', '농촌 현장 봉사활동 지원' 등의 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고향주부모임전북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전북연합회는 앞으로도 전북농협과 협력해 농심천심운동을 기반한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