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행안면(면장 은진)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3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협약서 작성 및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참여자 활동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행안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며,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 동안 4팀으로 구성되었고, 관내 주요 거리환경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행안면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하신 어르신들게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히고, “사고없이 안전하게 교통규칙을 잘 준수하며 활동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부안=신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