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을 추진하는 ㈜자광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경제비전페스타’를 계획했다.
‘경제비전페스타’은 2026.02.11. 오후 6시부터 옛 대한방직 공장부지 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광은 이날 축하 공연과 불꽃 축제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주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은 지난달 주택 분양을 위한 주택분양모델하우스건립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
앞으로 협력 시공사와 공사도급계약, 감리자지정공고, 계약, 안전관리계획서, 착공 신고 등을 거쳐 본격적인 부지개발이 이뤄진다.
공사가 완료되면 옛 대한방직 부지에는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49층, 10개 동) 3,536세대와 복합쇼핑몰·대형마트·영화관·국내 최대규모의 도심형 공개공지 공원, 470m 높이에 360도 파노라마 뷰로 설계한 관광전망타워, 호텔 200실, 그리고 공공청사 효자5동 주민생활지원센터를 갖추게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