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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 수립

전북교육청이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 했다.

전북교육청의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은 △소통과 참여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 비전이 목표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현장 지원 중심의 사전예방 감사 △자율적 내부 부패통제 시스템 강화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둔다.

종합감사는 감사주기(3년) 및 기관(학교) 규모를 고려해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총 53개 기관(학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학교 스스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학교업무 전반 감사와 자율적 시정·개선하는 ‘학교자율형 종합감사’ 희망학교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외 '특정감사', '복무감사', '민원·사안조사', '사이버감사', '일상감사', '계약심사' 등 다양한 유형의 감사를 병행해 감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감사원이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감사원 표창을 수상했으며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교육청은 2026년 감사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연수와 기관 및 학교의 눈높이에 맞춰 예방감사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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