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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권한대행 학교건설현장 방문 '안전최우선' 당부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6일 학교 건설공사 현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유지를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 찾은 학교 건설공사 현장은 (가칭)전주보름특수학교 신축공사와 전주솔내유치원 공사 현장 2곳이다.

특히 전주보름특수학교는 올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에 포함되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활동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주솔내유치원은 일반학급 15학급, 특수학급 3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체육관과 야외 놀이 학습장 등의 교육 공간을 갖춰 유아들의 신체활동 등 미래형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과 교직원이 만족하고, 완성도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와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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