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은 자연환경해설사 6명을 신규 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도 내 습지보호지역 및 생태관광지역 탐방객에 양질의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연환경보전 인식을 증진코자 한다.
채용지역·인원: △습지보호지역 △고창 운곡습지 △정읍 월영습지 (생태관광지역) △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 △남원 지리산정령치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장수 금강 첫물 뜬봉샘과 수분마을 (기존) 3명(고창2, 정읍1) → (확대) 6명(고창2, 정읍2, 남원1, 장수1)
신규 채용 인원은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전북도 4개 시·군 습지보호지역 및 생태관광지역 자연환경해설사에 배치 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7일까지로 1차 신청서 접수는 온라인(워크넷)과 오프라인(방문접수, 우편 등) 모두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른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기준 고창군·정읍시·남원시·장수군 등 근무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퇴근이 가능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지방환경청 누리집 또는 워크넷 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