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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센터 아동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다함께 돌봄센터에 다니는 초등학생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대도민 소방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이례적으로 많은 교육이 진행됐으며, 유아·아동·청소년·성인·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 총 16,938명의 군민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완주소방서는 단순 체험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교육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상과 환경에 맞춘 질 높은 대도민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의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예약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완주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완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도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대도민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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