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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인권위 신축관서 '인권침해요인' 진단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 신축건물 대상 '외부이용자', '근무자' 관점 점검

28일 전북경찰청 김철문 청장은 전대식 인권위원장과 함께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 신축건물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건설 중인 청사에 대한 '외부이용자', '근무자' 관점에서의 인권침해 요인을 중점적으로 진단했다.

주요 점검은 '남녀화장실', '조사실, '사무공간분리', '민원인 응대시설점검', '장애인 주차장시설' 시설 등이다.

인권진단에는 '전북청 인권위원회', '시공업체 관계자', '시설 및 인권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은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시설 접근성 △이용자 동선 및 대기 공간의 인권 친화성 △근무자의 안전과 휴식권 보장 여부 △시설 운영과정 등의 잠재적 인권 침해요소 진단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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