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따른 전기안전캠페인 활동을 이어간다.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과 임직원들은 5일장이 펼쳐지는 지역에서 노후된 전기설비 점검·시설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지역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화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전통시장은 시설은 노후되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인들의 자율적 예방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은 중요한 사항이다.
공사는 대명정 설을 앞두고 2026.02.02~13일까지 약 2주간 전국 60여개 전통시장 약 8천개 점포를 방문해 전기안전요령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누며 안전캠페인을 전개할 전망이다.
남화영 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공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