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경찰서 조영일 서장은 2.17. 설명절 기간 주민 안심 위한 2.9일부터~18일까지 특별 치안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조 서장은 최근 금 강도 및 절도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유로는 손님으로 가장해 귀금속을 착용하며 살것처럼 하다 갑작스런 절취 수법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조 서장은 예방을 위해 특별치안대책 중 예방법교육과 함께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112신고 현황, 범죄통계 등 여러 자료를 활용해 치안수요를 분석하고 금융기관, 금은방, 원룸밀집지역 등 CCTV 작동상태를 확인하며 방범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영일 경찰서장은 “설 명절은 범죄 기회가 확대될 우려가 있다. 지속적인 가시적 순찰과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