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는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2026년도 전북지역 중소기업 지식재산(IP)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총 3회에 거쳐 기업 모집이 이어진다.
1차 모집은 오는 27일 18시까지며 2차(4~5월)와 3차(6~7월) 모집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단, 예산 소진 여부 및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사업 신청 온라인(www.ripc.org/pms) 회원가입 후 지원사업 공고 확인 후 관련 서류 제출.
특히 사업은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한 애로사항에 대해 빠른 해결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부터 ▷전략 수립 ▷실행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