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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IP나래프로그램' 지원기업 모집

1차 모집 오는 3.11일까지..사업관리시스템(pms.ripc.org) 활용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지부장 윤정호)는 ’IP 나래 프로그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1차 모집은 3월 11일 18시까지 지역지식재산센터 사업관리시스템(pms.ripc.org)을 통해 신청을 접수 받는다.

’IP 나래 프로그램‘ 지원기업 모집은 전북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한 보유기술 독점적 권리 도출 지원과, 지식재산 기반 경영 위한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제공 위해 마련됐다.

지원기준은 본사(본점)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지역에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지사(지점) 또는 기업부설연구소가 해당 지역에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경우에는 일정 요건 충족 시 신청이 가능하다.

필수 제출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중소기업확인서 △창업기업확인서 △사업추진(활용)계획서이다.

또 선택 제출서류로는 △최근 3년 재무제표 △직무발명보상규정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전담부서 인증서 등이다.

선정 절차는 서류 제출을 완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턴트 현장실사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원 규모는 최대 2500만원 이내(정부지원금 1500만 원 이내)이며, 기업분담금은 40%(현금 20%, 현물 20%)이다.

최종 결과물로는 특허출원 1건과 IP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결과보고서가 제공된다.

’24년 소상공인 IP창출지원(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을 시작으로 ’25년 IP나래프로그램을 거쳐 ’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신청하는 등 단계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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