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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식품기업 설 맞이 대규모 할인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월 내내 대대적인 설 2.17. 민족대명절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간 내내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농식품부 할인 행사는 국민 모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다.

할인 행사 참여 기업은 식품기업 15개사가 협력해 함께한다.

특히 국민 소비가 많은 △라면 △식용유지 △밀가루 △두부 △조미료 △유제품 등 4957개 품목을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하지만 판매처별 행사 내용이나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동시 진행되어 소비자들이 물가 인하 효과를 보다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농식품부는 식품업계와 원가 부담 완화 및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농식품부의 할인 행사는 국민들이 실제 혜택으로 체감하도록 연결했다는데 의의가 크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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