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은 전기안전 신기술 발굴 및 전기안전문화 확산 위한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기술교류회 주요내용으로는 △GFM(Grid Forming) 활용기술 △ESS 안전관리 고도화 △분산·유휴자원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화재사고 원인분석 등 기술 향상 발표와 함께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원 증가 안정성과 전기안전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한 공동 연구 협력 분야에 대해서도 강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공사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발판으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확보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설비 안전 확보는 에너지전환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서 이번 교류회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전기안전 기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FM(Grid Forming)란 인버터가 전력계통 전압과 주파수를 스스로 생성 ‘전력망 역할’ 제어 방식을 의미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