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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피지컬 AI특위 출범

-전북도민회중앙회와 정동영의원 공동 주관.....전주완주 통합 지원 건의
전북 피지컬AI특별위원회가 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한데 이어 피지컬AI 그리고 미래와 역사 포럼행사가 열렸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북이 추진중인이 피지컬AI와 관련된 출범식을 갖은데 이어, 미래를 준비하는 포럼을 실시했다.

출범식에서 곽영길 전북도민회 중앙회장은 “피지컬 AI는 전북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자립구조로 전화하는 핵심 열쇠”라면서 “이를 위해 힘을 모으기 위해 전북도민회가 나섰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북이 피지컬 AI 실증도시로 기틀을 확립하면 한국은 전 공정에서 AI·로봇·LOT를 적용해 사람이 없이도 24시간 가동되는 완전·무인자동화 제조공장 ‘다크팩토리’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우리는 피지컬 AI라는 특별한 기회를 거머쥐었다. 오늘 출범식과 포럼은 ‘피지컬AI 1조 프로젝트’의 초석을 다지는 시작”이라며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왜 피지컬AI인가’,‘왜 전북인가’에 대한 심층있는 논의를 통해 실용적인 정책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윤석진 전 KIST 원장은 전북 피지컬 AI 5대 혁신전략안을 제시했다.

5대 혁신전략안은 △AI실증전략으로 피지컬 AI실증 테스트 베드 구상 △AI 대학원 신설을 통해 인재육성 △지역경제 혁시난을 견인하는 창업전북 △자율주행 도시 전북 △제도와 생활로 뒷받침하는 해외 인재 유입을 통해 글로벌화이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전북도민중앙회는 전북도민 및 출향인사 350만명을 대표해서 지역발전 현안과 관련, 정부에 △전주·완주통합에 따른 재정 및 제도적 지원방안 △통합 이후 발전 비전 등 종합적인 청사진 등을 제시해 달라고 건의했다. /서울=김영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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