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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 설명절 특별교통대책 추진

2026 설명절 전주시는 장애인 콜택시 ‘이지콜’과 마을버스 ‘바로온’을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주시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전주시 특별교통대책 추진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진된다.

먼저 시청과 완산·덕진구청에 각각 교통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 시는 상습 정체 구간 한옥마을 공영주차장 주요 진입로에 교통봉사대 등 일일 8명의 현장 인력을 투입해 안내판 등을 설치하는 등 교통 관리에 집중한다.

여기에 시는 한옥마을과 제4주차장(대성주차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5대를 무료로 운행해 한옥마을 제1·2주차장으로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시켜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한다.

동시에 전주역 일대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코레일, 경찰서와 협력해 교차로 교통 정리와 임시주차장 안내, 역사 내·외부 승객 보행 안전 관리 강화 등에 공동 대응한다.

무료로 개방되는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으로 △건산천 제1주차장(77면) △서신동(131면) △노송천(70면) △중화산2동(75면) △신시가지 홍산광장(120면) △효천지구 주1주차장(44면) △만성지구 주4주차장(26면) △만성지구 주7주차장(65면) △평화2동(13면) △에코시티 주12주차장(52면) △하가 리드빌딩(23면) △종합경기장(169면) 등 42개소 3400면이 무료로 개방된다.

반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한옥마을 공영주차장(제1·2·3, 노상) △오거리 공영주차장 △삼천2동 공영주차장 △덕진광장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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