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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설 명절 맞이 소외계층 위문금 전달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0일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선너머사회복지관, 소화진달네집, 엄마사랑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는 김정태 회장, 전주상의 관계자, 사회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이자리에서 이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태 회장은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삼례전통시장 일원에 전주상의 임·의원 및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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