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길환)-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약 1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금융지원은 2.10일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협약대출을 시작으로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특별대출, 전주시 등 11개의 시군과의 희망더드림 협약대출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저금리의 지자체협약대출을 받을 수 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다소나마 경영난을 해소 할 수 있고, 저금리 신규대출 지원을 통해 금리부담 경감 등 지역경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길환 본부장은 “우리 농협은행의 핵심가치는 고객과의 동반성장으로 앞으로도 금융지원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도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