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 직원 일동,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225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김동기) 직원 일동이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25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으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과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기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장은 “혈액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이 뜻을 모아 특별회비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전달된 회비가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인도주의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는 다음 달 31일까지 2차 집중모금을 실시한다. 회비는 금융기관 방문 수납과 인터넷 납부 등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정혜민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