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매출 100억원 미만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애로 해소 및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R&D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1차 접수를 2026.02.24일부터 3.31일까지 진행한다.
사업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시제품 및 시금형 제작을 지원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며 사업화 촉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1차 접수에서는 공모형 약 15건과 R&D 연계형 2건, 글로컬대학 연계형 2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2. 도내 중소기업 마케팅 효율 증대 및 제품·서비스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사업(브랜드&포장 연계 분야)'을 추진한다.
공고 기간은 2026.02.26일부터 3.18일까지며 접수는 3.3일부터 3.18일 16:00까지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총 10개사 내외로, 1개 과제당 기업지원금 최대 2400만원(총사업비의 80%)을 지원한다. 기업은 자부담 최대 600만원(20%)을 부담하며, 부가세 10%는 별도이다(부가세 최대 300만 원). 지원 기간은 2026.04월부터 8월까지(협약일로부터 약 5개월 이내)로 운영될 예정이다.
3. 2026년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다음달 26일까지 접수받는다.
타 R&D 지원사업과의 차별성 확보와 도내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 필요에 따라 지원요건은 산업부에서 인증한 소부장 전문기업 또는 총 매출액 대비 소부장 분야 매출액 비중이 50%이상인 기업으로 제한되며 전문기업 신청은 소부장넷(https://www.sobujang.net)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 또는 (재)전북테크노파크(063-260-9334)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