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최병인)는 지난 25일 충북오송에서 열린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전북 김제출신 이형주 중앙회장 취임과 함께 전북도회 이재수 전임회장이 이사, 김은식 전임회장이 감사로 선출되며 전북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정읍 (유)동신전기 김용만 대표이사가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 표창을, 장수 ㈜도성이엔씨 이춘구 대표이사는 한국전력공사 사장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2.27 개최될 ‘제45회 전기공사공제조합 총회’에서 전주 ㈜거전이 엔지 강경철 대표이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군산 ㈜청명이엔지 이삼노 대표이사가 한국전력공사 사장 감사패를 수상할 예정이다.
최병인 회장은 “새롭게 선출된 중앙회 임원과 함께 전북 전기공사업계의 권익 신장과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