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방교부세 연찬회’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교부세 담당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6일 양일간 전주에서 열렸다.
연찬회는 전국 지방교부세 담당 공무원들의 지방교부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재정 운용의 전문성 강화 및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방교부세(보통·특별·부동산·감액) 제도 설명 및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 재정 수요분석 지침 등이 공유됐다.
지방교부세는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교부하고, 재정을 조정함으로써 지방행정을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제도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