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강한 경제 전주 위한 예비 청년 창업자 발굴에 나선다.
시는 이와 관련한 ‘2026년 전주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6일 전주시소통협력센터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사업 주요 내용인 사업화 자금과 교육·컨설팅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를 활용해 청년 예비 창업자 현장 질의응답을 시간을 갖고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특색 있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 예비 창업인에게 교육·컨설팅과 사업화 자금(팀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전주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gu.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