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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2026년 마음건강 맞춤형 마음치유 특화사업’ 추진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2026년 마음건강 취약계층 맞춤형 마음치유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특화사업은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 경험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취업준비청년 △관계 회복이 절실한 위기부부 및 가족 △감정노동자 등 마음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가에 의한 심층 개인 심리상담(8회기)과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주 1회, 총 4회)이 제공된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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