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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 옥도면에 백미 기탁

제12대 회장단 취임 기념 백미 10kg 36포 전달… 취약계층 지원 예정

군산시 옥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전재언)는 10일 (사)한국수산업경영인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정영문)에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백미 10킬로 3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한국수산업경영인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제12대 회장단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합회 정영문 회장은 “앞으로도 어업인의 권익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재언 옥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앞으로도 수산업 정책 제안, 어업인 역량 강화 교육,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업 발전과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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