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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교통안전 특별대책’ 추진

5월 31일까지 경찰 주요 위반행위 현장 단속
전북경찰은 3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봄 행락철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특별대책에는 △교통경찰 △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이 총동원된다.

경찰은 "경찰이 항상 보인다"는 인식속에 위반행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또 고령자 안전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3월 9일부터 3주간 ‘고령자 교통사망사고 특별주의기간’을 유관기관과 협업해 운영한다.

△어린이보호구역·노인보호구역 중심 홍보 △운전자 보행자보호 위반 △보행자의 신호위반·무단횡단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륜차·PM자전거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상습법규위반장소·대학가·학원가 등을 중심으로 경찰을 배치해 주요 위반행위를 현장 단속을 한다.

특히 봄맞이 행사·축제 등 행락철 음주운전 심리를 사전 억제하기 위해 주·야간 상시 음주·약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전북청 주관으로 일제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교통 사고 시 대형(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이용자와 사업용 화물·버스·택시 등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봄철 졸음운전 2차 사고 예방 그리고 크루즈컨트롤 사용 시 주의 등을 집중 홍보·교육할 방침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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