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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3일 순창에서 최고위

-민주 최고위원들 장담그기 민생 체험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전북 순창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북과 순창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민주당 전북당은 12일 공지를 통해 순창군 순창읍 소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국민 곁으로 ! 현장 속으로’ 장 담그기 민생체험과 함께 최고위원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이날 10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11시부터는 장담그기 체험을 하기로 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이날 오전 7시 10분 용산역에서 KTX를 이용해 남원역을 통해 순창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순창 최고위원회의에는 정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과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김영환 당대표 정무실장,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박희승 의원 안호영·이원택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김영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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