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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정연구원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 발간

소상공인 AX 활성화 지원방안 제시
전주시정연구원은 전주시 소상공인의 AX(인공지능 변환) 활성화 지원방안을 담은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를 발간했다.

이번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는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소상공인 AX 활성화 지원방안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빅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달에 따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을 넘어선 인공지능 변환(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이하 AX)의 개념이 대두돼 전 산업에 걸쳐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16년 ‘전주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토대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소상공인연합회 지회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카드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을 규정했다.

이에 연구원은 향후 전주시 소상공인의 AX 활성화를 위해 △AX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인식 확대와 인지적 신뢰(Cognjitive Trust) 구축 △AX 과정에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불안감 해소를 위한 심리적 안전망 확보와 AI 역량 강화를 위한 패키지 프로그램 개발 △AX의 기반이 되는 DX 활성화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및 관리를 위한 지원방안 등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의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정연구원 누리집(www.jj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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