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의 안전한 도로 통행 및 보행환경 제공 위한 노후화 도로 및 인도 정비가 진행된다.
이를 위해 완산구는 이달부터 약 53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백제대로 등 12개 노선의 도로와 온고을로 15개 노선 인도 구간 재포장 및 정비 등이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민원 빈도수가 많은 포트홀 등에 따른 도로 관련 민원에 대하여도 현장 순찰 등을 펼친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구는 앞으로 생활밀착형 도로관리를 통해 시민이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