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신속한 대응은 전주시민 안전보호에 큰 역활을 해내고 있다.
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지난달 27일 자정 CCTV 모니터링을 하던 중 덕진구 아중호수 일대에서 50대 남성이 위험한 행동을 보여 이를 포착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몇분 후 경찰과 소방이 현장에 도착해 해당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했다.
현재 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는 전주지역 2007곳 설치 5047대 CCTV를 24시간 감시·운용하고 있다.
최근 4년간 1만건 이상의 범죄 예방 및 영상자료 제공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해 범죄예방진단평가 지표 분석 결과로는 방범용 CCTV 설치 이후 우범지역과 112신고 건수, 5대 강력범죄 발생 빈도가 평균 1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