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가 지역 간호대학생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현장 실습 지도에 나선다.
전주시보건소 현장실습지도는 지역사회 전문간호인력 양성과 공공 보건 의요 체계 강화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전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전주·완주 지역 5개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26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간호학 현장 실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실습지도는 총 30개 조 편성 학생들이 2주씩 △전주시보건소 △덕진보건소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배치되어 공공보건 의료 체계를 체험하게 된다.
전주시보건소는 현장 실습에 대해 학생들은 이론으로 배운 교과과정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 위한 기능을 익힐 것으로 내다봤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