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 첫걸음으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의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은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3월 19일 2200세대 이상 규모로 추진 중인 재개발 조합과 시공사 현장을 방문해 발로 뛰는 세무 행정을 실시했다.
아울러 시의 세무 행정 서비스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 현장 지방세 상담과 기업 애로 해소 위한 현장 중심 세무 행정 서비스 중심으로 제공 된다.
특히 시는 이번 상담에서 건설 및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방세 신고·납부 절차와 주요 사례를 안내함으로써 실무적인 이해를 도왔다.
더불어 기업이 세무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