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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지역주민·상인회' 탄소중립 실천 녹색환경조성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혁신도시 지역민들이 탄소중립 실천 녹색환경조성에 땀방울을 흘렸다.

25일 한국전기안전공사-혁신도시 지역민들은 기후위기 극복 위한 '녹색 미래 희망 나무' 심기 행사를 펼쳤다.

'녹색 미래 희망 나무'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 혁신도시 거주 환경을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황호준 부사장과 임직원, 전주시 덕진구청장(이기섭)과 혁신동 주민·상인회 등 관계자 약 200명이 참여해 전북혁신도시 시계탑광장 공원에서 감나무와 철쭉 1800그루를 함께 심었다.
새봄 나무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에게 감나무 묘목을 무료로 나눠 줬다.

한편 공사는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에너지 기관들과 함께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률을 확대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공사는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사옥 내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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