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북은행 '35년 한결같은 지역사랑' 장학기금 1억원 전달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6학년도 전북애향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3월 31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박춘원 은행장은 전북애향장학재단 윤석정 이사장을 만나 2026학년도 전북애향장학생 장학증서 1억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의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1992년부터 2026년도까지 35년간 전북애향장학재단과 함께 꾸준히 장학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전북은행 장학기금은 올해까지 총 18억5000만원을 전달하며 우수인재 육성에 대한 지역발전 초석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수여식에는 박춘원 은행장을 비롯해 전북애향장학재단 윤석정 이사장과 제1기 장학생인 전북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 장학생 및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윤석정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인재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듯, 따뜻한 손길로 장학 사업에 동참해 준 전북은행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춘원 은행장은 “이번에 전달되는 장학금이 장학생들의 꿈을 향한 작은 시작이자 더 큰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며 지역 인재들의 여정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