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총괄본부장 김성훈)이 육성하는 고향주부모임전북도지회(회장 김경리)는 2일 부안군 일대에서 농심천심 실천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소속 회원인 행복나눔봉사단 10여명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폐농약병 등을 직접 수거하며, 농촌 환경오염 예방과 깨끗한 영농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경리회장은 “농촌을 생각하는 농심천심운동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주부모임전북도지회는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취약계층대상 반찬봉사, 재해현장복구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