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미래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중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IP(지식재산)기반 특허출원 교육과정’ 보조강사 양성교육을 시행한다.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이하 IP)’은 아이디어와 기술, 콘텐츠 등 창작 결과물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권리로, AI·가상융합·디지털 콘텐츠 등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는 창작물의 권리 보호와 사업화의 핵심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평일 18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총 8일간(32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업가정신 기초 △아이디어 발상 및 도출 방법론 △특허 청구항 작성 △온라인 전자출원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진흥원 누리집(www.jica.or.kr)게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