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4월 전주시민들의 '정서적안정·관계회복지원'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4월 8일 전주시민들의 스트래스 해소와 일상회복 위한 10가지 테마 '4월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마음치유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은 △정서 안정(치유의 정원·치유요가·웃음테라피·놀이치유) △관계 회복(온가족 예쁜 말 잇기·에니어그램) △자기 탐색(미술치유·마음의 지도) △찾아가는 마음치유 △청년 자기 탐색과 성장 등이다.
김 보건소장은 특히 기타 이유로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프로그램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프로그램은 무료다.
아울러 김 보건소장은 매월 새로운 주제를 넣어 다채로운 시민 참여 행사를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끝으로 관심있는 시민은 전주시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