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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농협 '제38회 농협생명 연도대상 전국 1위' 석권

전북 부안농협(김원철 조합장)은 최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열린

전북 부안농협이 ‘2025년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생명보험 사업 추진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농·축협 사무소와 임직원을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행사이다.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은 2025년 농협 최고 권위의 표창인 ‘총화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1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허창록 과장 우수상, 김은정 과장 챌린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부안농협 직원들의 현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두 수상자는 고객 맞춤형 보험 서비스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원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의 아낌없는 성원과 임직원의 노력 끝에 얻은 값진 성과”라며 “부안농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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