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종합건설은 다가오는 4월 10일 전주시 진북동 일원에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골드 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4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39 59 84 121 등 소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시공을 맡은 보광종합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탄탄한 재무구조와 시공 능력을 인정받은 신뢰의 기업이다.
앞서 전주시에서만 6개 사업지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며 탄탄한 브랜드 프리미엄을 구축해 이번 원도심 중심에 들어서는 7번째 단지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전주 원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있다.
롯데백화점, NC웨이브, 이마트, 신중앙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과 메가박스, CGV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인근에 객리단길과 한옥마을 등도 위치해 '다있는 중심생활'이 가능해진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와 가까이 위치한 진북초, 중앙초, 신흥중, 신흥고 등을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서신동과 중화산동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도 가깝다.
여기에 KTX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순천완주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시내외로 이동이 빠르고 편리하다. 향후 전주MICE 복합단지 등 주변 개발 계획도 안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압도적인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남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세대당 .55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차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바닥 슬래브 두께를 230T로 강화했으며 탁 트인 조망을 선사하는 유리나간대를 적용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프리미엄 아파트에 걸맞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된다.
단지내 실내 공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을 비록새 자녀들을 위한 실내놀이터, 맘카페, 돌봄센터, 도서관, 독서실 등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에게 차원이 다른 라이프스타일 제공할 계획이다.
실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낮춘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계약자에게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여 입주 시점까지 이자부담을 없앴다.
아울러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청약 및 재당첨 제한이 없는 등 청약 조건도 자유롭다.
특히 신설된 출산특례와 혼인특례로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배제될 수 있고 부부간 청약도 가능해져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당첨 기회가 크게 확대됐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에서 이미 6개 단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검증받은 골드클래스의 가치가 이번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며 "원도심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도보 학세권은 물론 프리미엄 커뮤니티까지 더해져 지역내 실수요자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의 주택전시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470-11번지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