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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전시회 참단관 30여명 파견

회원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최신 산업 등에 실질적 성과 이어져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은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및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전시회에 참단관 30여명을 파견했다.

김 회장의 참단관 파견은 최신 전자제조 기술과 자동차 산업의 첨단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여 회원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태 회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및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전시회에 우리 회원기업 30여명을 파견했다"고 4월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자제조 공정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반도체 패키징 기술 등 제조업 혁신을 이끄는 다양한 기술이 소개됐다.

특히 AI와 데이터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 디지털 전환 기술에 대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아울러 관련기업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최신 기술 적용 사례와 산업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일부 기업은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것으로 확인됐다.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은 “이번 전시회 참관은 회원기업들이 현장에서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 변화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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