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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13일 공사 1층 대강당에서 정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전 임직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사가 올해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립한 적극행정 추진계획의 세부 실행과제 중 하나로,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도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조직문화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적극행정·소극행정 사례 분석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이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적극행정 방해요인과 조직문화 변화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 중심의 토론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임직원 개개인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직접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개발공사 김대근 사장은 “직원들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동기부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직원 한 명의 적극적인 실천이 곧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러한 변화가 전북개발공사의 새로운 기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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