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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전북 농축협 11개 사무소 수상’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총국장 김용재)은 4월 14일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시상식에서 11곳의 농축협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분야는 △대상 4곳 △최우수상 5곳 △헤아림상 2곳 △공로상 2곳 등이다.

공로상은 개인 연도대상 수상자를 5명 이상 배출한 사무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특히, 진안농협과 장계농협은 사무소와 개인부문 모두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사무소부문 대상 수상과 더불어 개인수상자를 각각 6명씩 배출하면서 공로상까지 수상하며 우수직원을 다수 보유한 농협으로 인정받았다.

NH농협손해보험 김용재 전북총국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북 관내 11개 농축협이 연도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은 오직 한마음 한뜻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 열기를 이어가 전북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보험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사무소부문 (11개 사무소) 대상(종합) 진안농협(김문종 조합장), 장계농협(곽점용 조합장), 봉동농협(김운회 조합장) 무진장축협(송제근 조합장) △최우수상(종합) 정읍농협(유남영 조합장), 황토현농협(유형기 조합장), 장수농협(김용준 조합장), 북익산농협(김득추 조합장), 임실축협(한득수 조합장) △헤아림상 북전주농협(이우광 조합장), 샘골농협(허수종 조합장) △공로상 진안농협(김문종 조합장), 장계농협(곽점용 조합장) 등이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은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을 비롯해 장기보험, 일반보험까지 모든 손해보험 부문에서 농업인 실익과 고객만족 업적을 달성한 우수 농축협이 수상하는 상이다.

한편 연도대상 시상은 4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됐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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