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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술활동준비금’신청 돕는 행정지원서비스 진행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는 도내 예술인들의 원활한‘2026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신청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행정지원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은 소득 기준 이하 예술인에게 창작 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연 1회 3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창작활동 경력이 있거나, 공고일(2026년 3월 20일) 기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인 예술인이다. 단, 외국인을 비롯해 올해‘예술로 사업’및‘K-Art 청년창작지원사업’선정자는 중복 수혜가 불가하다.

신청은 오는 4월 17일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결과는 5월 말 발표되며, 6월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선정자는 올해 12월 말까지 예술활동보고서 및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도내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의 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의 행정지원서비스를 통해 예술인의 창작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jbct.or.kr)와 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063-230-7430, 7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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