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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과 함께 하는 ‘초록서포터즈’ 출범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현장 활동
전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펼쳐지는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에서 ‘초록서포터즈’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록서포터즈’은 정원도시 전주를 알리며 오는 5월에 개최될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를 홍보하는 등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이에 전주시는 4월 5일 ‘2026 초록서포터즈’ 발대식을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초록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캠페인 활동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덕진공원에 조성되는 다양한 정원전시 홍보 △박람회 행사장 내 현장 지원 등 박람회와 관련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초록서포터즈가 전주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함으로써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전주만의 정원문화산업에 대한 친근하고 공감도 높은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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