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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부권 주민복지 위한 복합복지관 건립 이상 無

문화·경제 공익가치 창출..복권기금 7억3100만원 투입
전주시는 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은 효자동2가 1240-3번지 일대 부지면적 3799㎡에 연면적 7183㎡,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특히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은 전주 서부권 주민들의 복지수요 대응에 따른 것으로 △교육 △돌봄 △문화 △여가 공간 등을 종합적 제공을 위해서다.

복지관에는 △지하 2층 주차장 △지하1층 경로식당·북카페·주차장 △지상 1~2층 노인복지관 △3층 시니어클럽 △4~5층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들어선다.

관련해 시는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문화적·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6년 복권기금 신청사업 7억3100만원을 확보했다.

이렇게 확보된 복권기금을 투입해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외·내부 인테리어 등 마감공사 및 조경 등 부대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복합복지관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개관 후 효자4동과 효자5동, 혁신도시 등 서부권 거주 세대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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