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4.16.~17일 35개동 통합돌봄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6년 제1차 통합돌봄 동 업무공유 간담회’를 진행했다.
양일간 간담회는 통해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방향 및 협조사항 안내 △행복e음(통합돌봄) 시스템 교육 △노인일자리 연계사업 안내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어졌다.
더불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 위한 △혈압·혈당 자가측정 실습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특강도 병행됐다.
아울러 동 단위 통합돌봄 창구 역할 강화와 대상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연계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시는 동 주민센터 및 수행기관과의 협력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