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문화가 있는 날’ 어진박물관에서 ‘꽃의 계절’ 즐기세요!
전주시어진박물관은 4월 29일 4월 문화가 있는 날 ‘꽃의 계절’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청명(淸明)과 곡우(穀雨)에 대해 알아보며 한국에 자생하는 꽃들로 구성된 압화스티커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여기에 압화책갈피 만들기 체험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 지하1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등도 마련됐다.
한편 어진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무료로 운영된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