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0.0으로 전월대비 0.9p 상승, 5월 전망지수(98.2) 또한 0.1p 상승으로 나타났다.
구성지수별 기여도를 살펴보면 자금사정(+1.0p), 생산(+0.4p), 업황(+0.2p), 신규수주(+0.2p)가 상승요인으로 작용됐다.
4월 전북지역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2.3으로 전월대비 0.5p 상승, 5월 전망지수(83.4) 역시 1.6p 상승세를 보였다.
구성지수별 기여도에서는 채산성(+1.2p), 업황(+0.4p)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제조업 4월중 실적은 68로 전월대비 1p 상승했으나, 5월 전망(65)은 2p 하락으로 확인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 전북본부 보도자료는 인터넷(http://www.bok.or.kr에서 지역본부-전북본부로 접속)에 수록되어 있다.
/정소민 기자